베이커리
천연 발효 사워도우 & 무화과 깜빠뉴
직접 배양한 르방과 유기농 프랑스 밀로 24시간 저온 숙성해 구워낸 에올의 대표 식사빵 라인업입니다.
• 플레인 사워도우 8,500원 · 와인 무화과 깜빠뉴 9,500원 · 전통 바게트 5,500원
밝은 우드 톤의 클럽하우스와 초록빛 정원, 천연 발효 베이커리와 브런치, 하우스 와인이 어우러진 풍경을 카테고리별로 만나보세요.
직접 배양한 르방과 유기농 프랑스 밀로 24시간 저온 숙성해 구워낸 에올의 대표 식사빵 라인업입니다.
바삭한 사워도우 위에 수제 리코타·생무화과·피스타치오 꿀을 올린 브런치와 고메 버터 휘낭시에·까눌레 세트입니다.
올리브 그린 우드 포치에서 가볍게 즐기기 좋은 복숭아·야생 베리 아로마의 하우스 글라스 로제 와인입니다.
청량한 산미의 샤르도네/소비뇽 블랑 글라스 와인과 운전자를 위한 무알콜 와인 허브 에이드, 에올 크림 라떼를 준비했습니다.
자작나무 그늘 아래 오크통 스탠딩 테이블에서 갓 구운 바게트와 숙성 치즈, 하몽 샤퀴테리 플래터를 즐겨보세요.
과수원과 허브 텃밭으로 둘러싸인 에올 카페의 전경입니다. 브런치와 페어링에 쓰이는 로즈마리·바질을 직접 재배합니다.
따뜻한 원목 텍스처와 통창 너머 노을빛이 어우러져 아늑한 쉼을 선사하는 에올의 메인 건물입니다.
해 질 녘 정원 스크린 앞에서 캔들 랜턴 불빛과 함께 구움과자 박스, 글라스 와인을 곁들이는 시그니처 야외 라운지입니다.
와이너리 정원 뒤편으로 이어지는 울창한 숲길 산책로입니다. 브런치와 와인을 즐긴 뒤 나뭇잎 사이로 부서지는 햇살과 바람을 느끼며 걸을 수 있습니다.